배우 박신혜가 우아하고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했다.

이날 촬영은 박신혜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 브루노말리와 함께 출시하는 콜라보레이션 백 스텔라 씬즈백과 함께 이뤄졌다.
5월 26일 오전 박신혜 소속사 S.A.L.T. 엔터테인먼트 측은 ‘하퍼스 바자’ 코리아 6월호와 함께한 박신혜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성숙한 여인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그는 하얀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얼굴, 원피스로 우아함과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촬영은 박신혜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 브루노말리와 함께 출시하는 콜라보레이션 백 스텔라 씬즈백과 함께 이뤄졌다.
스텔라 씬즈백은 박신혜의 글로벌 닉네임 ‘씬즈(ssinz)’에서 영감을 받아 지어진 이름으로, 기존 브루노말리가 선보인 모던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을 넘어 과감하고 시크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디자인안을 함께 살펴본 박신혜는 매니시한 것과 여성스러운 것을 모두 좋아해 가장 잘 매게 될 것 같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고르게 됐다는 전언이다.
네티즌들은 “박신혜, 정말 심장 떨리는 아름다움”, “화보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요즘 들어 더욱 성숙해진 신혜 양, ‘상의원’도 기대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올해로 벌써 11년차를 맞은 박신혜의 솔직담백한 자기 평가와 현재 절반 정도 촬영이 진행된 영화 ‘상의원’을 비롯한 근황이 담긴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코리아 6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박신혜는 오는 5월 31일 브루노말리 아틀리에 강남점에서 자신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스텔라 씬즈백 출시를 기념해 1만원을 기부하면 러브백을 받는 ‘러브백 행사’를 갖고 판매금액 전액을 국제구호 NGO단체인 기아대책에 기부할 계획이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