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홍경민의 소속사 마루엔터테인먼트 측은 “10세 연하의 예비신부와 최근 상견례를 마치고 올 가을께 결혼식을 올릴예정이며 구체적인 결혼 일정은 차후에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또한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올해 2월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 3.1절 특집 ‘홀로아리랑’ 녹화 당시 김유나 씨가 해금연주자로 참여하면서 첫 인연을 맺었다. 평소 이상형에 가까운 김유나 씨의 모습에 호감을 갖던 홍경민이 4월 초 프러포즈 송인 ‘마지막 사랑에게’를 발표하게 되면서 급격히 가까워져 결혼 결정에 이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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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경민 김유나 결혼, 예비신부 해금연주가 김유나에게 자작곡 프러포즈(사진=KBS2) |
한편 홍경민의 새 앨범 ‘마지막 사랑에게’는 나의 마지막 사랑이 되어 달라는 의미의 프러포즈 송으로, 클래식 기타의 감미로운 선율이 돋보이는 록발라드곡으로 홍경민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마지막 사랑에게’ 가사를 살펴보면 ‘나의 마지막 사랑 영원히 내 옆에 있어줄 그대/살아왔던 날보다 살아갈 날들을 더 웃게 해 줄게요/사랑해요 사랑해요 당신을 사랑해요/약속해요 내 모든걸 걸어 당신을 지킬께요/나의 사랑 이 마지막 사랑 변하지 않을께요’ 등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로맨틱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홍경민 김유나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경민 김유나 결혼, 예비신부 해금연주가 김유나에게 자작곡 프러포즈, 프러포즈 송 나도 프러포즈 받고 싶다”, “홍경민 김유나 결혼, 예비신부 해금연주가 김유나에게 자작곡 프러포즈 ‘마지막 사랑에게’ 노래 너무 좋다”, “홍경민 김유나 결혼, 예비신부 해금연주가 김유나에게 자작곡 프러포즈, 두분 행복하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