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김민지, 7월 결혼식 앞두고 제주도서 비공개 약혼식

박지성과 예비 신부 김민지 전 SBS아나운서가 제주도에서 약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7일 한 언론매체는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한 별장에서 약혼식을 올린 박지성 김민지 커플의 모습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약혼식이 진행된 장소는 박지성의 아버지 박성종 씨 명의로 새로 지은 별장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하객 없이 양가 부모님만 모시고 약혼식을 진행했다.

한편 박지성과 김민지는 지난 2011년 박성종 씨와 배성재 SBS 아나운서의 소개로 만나 지난해 여름부터 연인사이로 발전했으며 다음달 27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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