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노홍철 고백’
방송인 노홍철이 암 2기일지도 모른다는 진단을 받았던 것을 고백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노홍철은 지난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최근 검사를 받았는데 검사 기간 동안 암 병동에 있었다. 암 2기일지도 모른다는 진단을 받고, 내가 하고 싶은 걸 실컷 하고 살길 잘했다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10년 전 유럽으로 배낭 여행을 갔다. 10년 후에 방문하겠다고 했었다. 이번에 가면 앞으로 10년에 대해 계획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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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홍철 고백 (사진=나혼자산다 방송캡처) |
노홍철은 다행히 수술 결과 암으로 의심되던 용종이 콜레스테롤 덩어리로 밝혀져 암 진단은 해프닝으로 끝났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홍철 고백, 다행이다” “노홍철 고백, 암이라는 소식에 멘붕왔을 듯” “노홍철 고백, 깜짝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