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손수현 시구가 눈길을 끈다.
손수현은 12일 오후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등서 열린 KIA와 한화의 경기에 앞서 시구를 위해 등장했다.
손수현은 이날 KIA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으며, 한화 이용규를 타석에 세웠다. 특히 손수현은 이날 경기 2시간 전부터 연습한 투구폼을 선보이면서 관객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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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수현 아오이유우 |
누리꾼들 “손수현 시구 보다 눈에 띄는 미모”, “손수현 시구야? 아오이유우 시구야?”, “손수현 시구 자세도 일품인데?”, “손수현 아오이유우 같다”, “순간 아오이유우인 줄”, “손수현, 앞으로도 자주 광주 놀러오세요”, “손수현 때문에 초콜릿 사 먹어요”, “이름이 손수현인 줄 몰라서 미안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3월 ‘캠퍼스 텐의 봄호 화보에서 손수현은 사랑에 관한 인터뷰를 통해 “여자가 먼저 고백해도 상관없다. 연애할 때 자존심은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손수현은 “이상형은 키와 얼굴과는 상관 없이 자신만의 매력이 분명한 사람이 좋다”며 “20대 초반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모든 걸 같이 하려고 했으나, 나이가 들면서 각자의 사생활을 존중해주는 성향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