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고교처세왕’서인국의 본격적인 이중생활이 시작됐다.
17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극본 양희승 조성희, 연출 유제원)에서는 형의 부탁으로 회사에 위장 입사해 가짜 본부장 역할을 시작하게 되는 이민석(서인국)의 활약이 펼쳐질 예정이다.
앞서 16일 방송분에서 민석은 형의 다급한 부탁으로 팀을 이탈해 교문을 넘늠 모습이 그려졌고, 오늘(17일) 방송분에서는 본격적으로 본부장 행세를 위해 컴포Inc에 입사하는 장면이 그려질 예정이다.
민석은 출근 첫 날부터 좌충우돌 위기에 직면해 심장이 쫄깃해지는 아슬아슬한 상황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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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tvN] |
특히, 민석은 회사 오너(한진희)와의 티타임과 사내 라이벌 구도인 유진우(이수혁)와의 독대, 스토커 장유아(이열음)가 회사까지 찾아오게 되는 등 갖은 위기에 직면해 아슬아슬한 생활이 펼쳐진다.
앞서 서인국은 ‘고교처세왕’ 제작발표회를 통해 “고교생 역할도 어렵지만 고교생이 어른 흉내를 내는 연기가 무척 힘들었다”고 밝혀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하지만 첫 방송 이후 연기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서인국의 본격적인 이중생활이 시작되는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은 오늘(17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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