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총잡이’의 로맨틱 히로인 남상미가 촬영장 초근접 인증샷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남상미는 연일 계속되는 더운 촬영장에서도 항상 에너지 넘치는 모습과 환한 미소로 스태프와 동료연기자들을 살뜰히 챙기며 ‘조선총잡이’의 ‘미소천사’가 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7월 8일 남상미 소속사 측은 KBS2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상미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촬영장에서 모니터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엷은 미소와 함께 얼굴에는 땀이 맺힌 초근접 사진에서도 묻어나는 아름다운 미모와 진지한 옆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남상미는 연일 계속되는 더운 촬영장에서도 항상 에너지 넘치는 모습과 환한 미소로 스태프와 동료연기자들을 살뜰히 챙기며 ‘조선총잡이’의 ‘미소천사’가 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남상미는 극중 조선 개화기 격랑의 시대에 신 여성으로 대변되는 정수인 역을 맡았다. 데뷔 후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한 남상미는 남장을 불사하는 당돌하고 매력적인 수인으로 빙의해 밝음과 어두음을 오가는 섬세한 내면 연기를 펼치며 방송 4회만에 “제 옷을 입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밝고 호기심 가득한 모습으로 윤강(이준기 분)과 가까워지던 수인이 눈 앞에서 총을 맞는 윤강(이준기 분)의 모습에 목메어 오열하는 모습은 시청자들까지 그 절절한 가슴아픔에 함께 몰입하게 만들었다.
남상미 측은 “더운 촬영장에서 겹겹의 한복을 입고 촬영하고 있지만 남상미를 비롯 출연진 모두가 한마음이 돼 즐겁고 열의 넘치게 촬영하고 있다. 앞으로 더욱 애틋해질 수인과 윤강의 사랑을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선총잡이’ 5회는 오는 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