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가 시청률 상승세를 거듭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한 KBS2 ‘참 좋은 시절’은 26.4%, SBS ‘기분 좋은 날’은 6.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ent@
7월 2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는 23.0%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인 21.1%보다 1.9%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민정(이유리 분)의 악행이 모두 드러나고 장보리(오연서 분)가 비술채의 전수자가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또한 연민정에게 프러포즈하는 이재희(오창석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한 KBS2 ‘참 좋은 시절’은 26.4%, SBS ‘기분 좋은 날’은 6.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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