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탈북민 정착지원 홍보대사’ 위촉

가수 태진아가 탈북민 정착지원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태진아는 지난 25일 서울강남경찰서에서 ‘탈북민 정착지원 홍보대사’로서 위촉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남경찰서 측은 “관내 이탈주민 행사시 태진아의 재능기부를 통해 행사 참여 호응도를 높이고, 친화력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탈북민들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태진아 역시 평소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갖고 적극 후원해 오던 중 강남경찰서 관내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대한민국의 건전한 일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참여하기로 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HOOC 주요 기사]
[DATA LAB] 임금인상률ㆍ통상임금이 최대 쟁점
[WEEKEND] ‘세계의 전선’ 동북아, 세계 군비 ‘블랙홀’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