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왜 이래’ 첫방송 보다 시청률 상승

‘가족끼리 왜 이래’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8월 1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방송한 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는 전국 시청률 23.3%를 기록했다. 이는 16일 첫방송이 기록한 20%보다 3.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달봉(박형식 분)이 몰래 데려와 방에 숨겨놓은 서울(남지현 분)을 가족들에게 들켰다.

또한 강심(김현주 분)은 우연히 레스토랑에서 마주친 태주(김상경 분)에게 문회장(김용건 분)과 백설희(나영희 분)의 사이를 들키지 않으려고 시선을 끌었고, 태주는 강심과 문회장의 사이를 의심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MBC ‘왔다! 장보리’는 30.4%, SBS ‘기분 좋은 날’은 5.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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