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스웨덴 출신 일렉트로닉 듀오 롤더다이스(Roll The Dice)가 정규 3집 ‘언틸 사일런스(Until Silence)’를 국내에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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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더다이스는 페더 매너펠트(Peder Mannerfelt)와 맬컴 파든(Malcolm Pardon)으로 구성된 듀오로 아날로그 신시사이저를 활용해 산업혁명과 서구의 식민지배역사, 전쟁 등을 소재로 음악과 영상을 만들어왔다. 이들은 아날로그 신시사이저의 매력을 십분 발휘하면서도 디지털 신시사이저의 혁신성을 살린 음악으로 스웨덴 최고의 아날로그 일렉트로닉 팀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어셈블리(Assembly)’를 비롯해 ‘블러드 인 블러드 아웃(Blood In Blood Out)’ ‘타임 앤드 머시(Time and Mercy)’ ‘웨어에버 아이 고, 다크니스 팔로우스(Wherever I Go, Darkness Follows)’ ‘섬원스 랜드(Someone’s Land)’ ‘인 더퍼런스(In Deference)’ 등 10곡이 담겨 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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