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스가 아픈 이별로 성숙해진 남자의 향기를 풍겼다.

이날 그들은 화려한 군무와 뛰어난 라이브 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특히 사이보그를 형상화한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빅스는 11월 30일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타이틀곡 ‘에러’(Error remix ver)를 열창했다.

이날 그들은 화려한 군무와 뛰어난 라이브 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특히 사이보그를 형상화한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에러’는 반복되는 피아노 패턴 위에 고조되는 비트와 슬픈 스트링 선율이 어우러져 ‘사랑에 상처받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사이보그로 몸을 변화시키지만 사이보그가 되고 난 후에도 사랑을 느끼는 심장은 계속 뛰고 있다’는 이번 콘셉트의 메인 스토리를 표현한 곡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규현, A-pink, HI SUHYUN, 효린X주영, VIXX, GOT7, AOA, 버즈, 니콜, 러블리즈, Wassup, 마마무, 임창정, 빅플로, 순정소년, 샤넌, 백청강, 예리밴드 등이 출연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