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시장’이 8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5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국제시장(감독 윤제균)’은 4일 55만 201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775만 2962명이다.

‘국제시장’은 지난 달 17일 개봉 이후 단 한 번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오늘 안으로 8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개봉 3주차에 접어든 ‘국제시장’은 높은 예매율을 유지하며 신작들 사이에서도 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어 올해 첫 천만관객영화로 등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국제시장’은 대한민국 배우들의 열연과 웃음과 감동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스토리, 대한민국 현대사를 생생하게 재현해낸 풍성한 볼거리로 10대 청소년부터 중장년층까지 전 세대 관객들의 고른 지지를 받으며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