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준용과 아들 최현우 군이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 변화된 부자의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JTBC ‘유자식 상팔자’의 90회 녹화에서 MC 강용석은 “‘사춘기 고발카메라’ 이후 최준용 씨와 아들 현우의 사이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확인해 보는 시간을 만들어 봤다”고 언급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와 관련해 최준용은 “일단 내가 아들 현우에게 윽박지르고 욱 하는 모습이 공개돼 어르신들한테 많이 혼났었다”고 머쓱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이날 공개 된 영상 속에서 최준용은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아들과 함께 직접 수제비를 만들며 조부모님께 대접하는 것은 물론, 배드민턴을 치며 부자간의 정을 돈독히 하는 모습이 그려져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최준용은 앞서 ‘사춘기 고발 카메라’에서 자신을 어려워하는 아들을 고발했고, 당시 기죽은 최현우 군이 폭풍눈물까지 쏟게 된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황연진 이슈팀기자 /kd96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