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김예림이 재능기부 음원 ‘어른 맞니’를 4일 정오에 공개한다.

음원을 다운로드하고 댓글을 남긴 이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음원, 뮤직비디오, 월페이퍼, ‘어른 맞니’ 제작 관련 정보를 담은 USB 메모리(16G)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어른 맞니’는 다양한 고민을 짊어진 대한민국의 2030세대들이 ‘진정한 어른’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보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기부테인먼트(기부 엔터테인먼트) 프로젝트의 첫 번째 곡이다. 음원 수익금은 전액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를 돕는 일에 사용된다.

음원을 다운로드하고 댓글을 남긴 이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음원, 뮤직비디오, 월페이퍼, ‘어른 맞니’ 제작 관련 정보를 담은 USB 메모리(16G)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한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지난 1948년에 설립돼 국내외 58개국의 아동을 돕고 있는 글로벌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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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 가수 김예림. [사진제공=초록우산어린이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