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프닝으로 끝난 성유리-안성현 결혼설

[헤럴드경제]골프선수 안성현 측이 연인 성유리와의 결혼 루머에 대해 일축했다.

13일 안성현 소속사 측은 “안성현과 성유리의 결혼설은 사실무근이다. 지인들도 결혼 얘기는 들어본 적이 없을 뿐더러 가구점에 간 적도 없다더라”고 일축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성유리와 안성현이 최근 서울 강남의 가구 전문점에서 가구를 함께 보러 다니는 모습이 연달아 목격돼 결혼에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성유리와 안상현은 지난해 6월 열애 사실이 알려진 뒤 공개적으로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안성현은 건국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지난 2005년 KPGA에 입회해 데뷔했다. 이후 프로골퍼로 활동했으며 지난 2011년부터 케이블채널 SBS 골프 아카데미의 헤드프로를 맡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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