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심야식당’의 마스터, 일본의 대표 배우 코바야시 카오루가 한국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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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6월 18일 개봉을 앞둔 ‘심야식당’은 늦은 밤에만 문을 여는 도쿄의 한 식당에서 마스터와 사연 있는 손님들이 맛으로 엮어가는 인생을 다룬 영화다. 아시아 베스트셀러 만화가 원작이며, 지난 2009년 일본 TBS에서 방영된 드라마 ‘심야식당’은 2014년 시즌3까지 방송되며 사랑 받았다.
12일 영화 ‘심야식당’(감독 마쓰오카 조지) 측은 코바야시 카오루가 ‘심야식당’의 국내 개봉을 기념해 6월 8일 내한한다고 밝혔다. 한국을 처음 방문하는 코바야시 카오루는 2박3일 간의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드라마에서 영화까지 지난 6년 간 ‘심야식당’의 사연 있는 마스터로 열연해 온 코바야시 카오루는 “‘심야식당’의 마스터는 코바야시 카오루 외엔 상상할 수 조차 없다”는 평을 얻으며 사랑받아 왔다. 코바야시 카오루는 일본 내 영화제에서 남우조연상 3회 수상, 남우주연상 1회 수상에 빛나는 연기파 배우. 30여 편에 달하는 영화 출연작에서 매번 성공적인 변신을 거듭하며, 일본을 대표하는 남자 배우로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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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6월 18일 개봉을 앞둔 ‘심야식당’은 늦은 밤에만 문을 여는 도쿄의 한 식당에서 마스터와 사연 있는 손님들이 맛으로 엮어가는 인생을 다룬 영화다. 아시아 베스트셀러 만화가 원작이며, 지난 2009년 일본 TBS에서 방영된 드라마 ‘심야식당’은 2014년 시즌3까지 방송되며 사랑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