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3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인피니트의 ‘배드’와 소녀시대의 ‘파티’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인피니트는 기세가 좋던 소녀시대를 꺾고 1위에 올랐다. 소녀시대는 그동안 6관왕을 올리고 있던 터라 인피니트에게도 쉽지 않은 상대였다.
하지만, 인피니트는 소녀시대를 넘고 3관왕을 달성하는데 성공해 눈길을 모았다. 인피니트는 지난 MBC뮤직 ‘쇼 챔피언’, SBSMTV ‘더 쇼’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번 인피니트의 케이블 음악 프로그램에서 선전은 지상파로 이어져 다시 소녀시대와 맞대결을 펼치게 될 예정이다. 과연 지상파 3사에서의 대결은 어떻게 마무리될지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Mnet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한다.
‘엠카운트다운’ 인피니트 소녀시대 꺾고 1위 3관왕 눈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엠카운트다운’ 인피니트, 소녀시대 꺾고 1위 3관왕이네 눈길간다” “‘엠카운트다운’ 인피니트, 소녀시대 꺾었네 1위 축하해용” “‘엠카운트다운’ 인피니트, 소녀시대 꺾고 1위 멋져요” “‘엠카운트다운’ 인피니트, 3관왕 대단하다 인피니트짱”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