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배우 하지원, 천정명, 진백림이 영화 ‘목숨 건 연애’를 통해 호흡을 맞춘다.

하지원은 연쇄 살인마를 쫓는 의욕 넘치는 추리소설 작가 ‘제인’ 역을, 천정명은 제인의 오랜 친구이자 지구대 형사인 ‘록환’ 역을 맡았다. 중화권을 대표하는 남자배우 진백림이 제인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는 정체불명의 훈남 ‘제이슨’ 역을 맡아 얽히고설킨 러브라인을 예고한다. 여기에 오정세, 윤소희, 송민정, 김원해, 정해균 등 개성 넘치는 조연들이 가세해 풍성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8일 ‘목숨 건 연애’(감독 송민규ㆍ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측은 하지원, 천정명, 진백림의 캐스팅을 확정짓고 지난 6일 서울 이태원 인근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하지원은 연쇄 살인마를 쫓는 의욕 넘치는 추리소설 작가 ‘제인’ 역을, 천정명은 제인의 오랜 친구이자 지구대 형사인 ‘록환’ 역을 맡았다. 중화권을 대표하는 남자배우 진백림이 제인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는 정체불명의 훈남 ‘제이슨’ 역을 맡아 얽히고설킨 러브라인을 예고한다. 여기에 오정세, 윤소희, 송민정, 김원해, 정해균 등 개성 넘치는 조연들이 가세해 풍성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목숨 건 연애’는 연쇄 살인 사건을 둘러싼 세 남녀의 오싹하고 스릴 넘치는 로맨스를 그린 영화. 스릴러와 로맨스가 가미된 독특한 장르로 기대를 모은다. 2016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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