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영화 ‘하늘을 걷는 남자’가 제53회 뉴욕국제영화제를 통해 공개된 뒤 찬사를 받고 있다.

대중문화 전문지 할리우드 리포터(hollywood reporter)는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은 마지막 40분, 놓칠 수 없는 압도적인 경험을 선사한다”고 극찬했고, 버라이어티(variety)는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이 아주 흥미로운 한 사람의 이야기를 지금은 사라진 월드 트레이드 센터 두 빌딩 사이를 오가며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뉴욕타임스(New York times) 역시 “관객들이 마치 실제 인물과 같은 경험을 그대로 느끼게 될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29일 UPI코리아에 따르면 ‘하늘을 걷는 남자’(감독 로버트 저메키스)는 지난 26일(현지시각) 개최된 제53회 뉴욕국제영화제에서 개막작으로 선정돼 상영됐다. 이 자리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첫 공개된 ‘하늘을 걷는 남자’는 스크린 기술의 진화가 돋보이는 유려한 영상미로 현지 관객들을 사로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대중문화 전문지 할리우드 리포터(hollywood reporter)는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은 마지막 40분, 놓칠 수 없는 압도적인 경험을 선사한다”고 극찬했고, 버라이어티(variety)는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이 아주 흥미로운 한 사람의 이야기를 지금은 사라진 월드 트레이드 센터 두 빌딩 사이를 오가며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뉴욕타임스(New York times) 역시 “관객들이 마치 실제 인물과 같은 경험을 그대로 느끼게 될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하늘을 걷는 남자’는 ‘인셉션’, ‘다크나이트 라이즈’의 조셉 고든 레빗과 ‘포레스트 검프’, ‘캐스트 어웨이’의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높이 412m, 길이 42m, 폭 2㎝ 위를 걷는 전대미문의 기록에 도전하는 한 남자의 실화를 스크린에 옮겼다. 주인공의 도전정신을 감동적으로 그리는 것은 물론, 아이맥스(IMAX) 3D 스크린을 통해 압도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국내 극장가에선 10월29일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