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스무살, 싱글 ‘아득한 별’ 발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스무살이 싱글 ‘아득한 별’을 16일 공개했다

스무살은 지난 2013년 싱글 ‘스무살’로 데뷔해 ‘한 번 더’ ‘걷자, 집 앞이야’ 등의 곡을 싱글로 공개한 바 있으며 지난 7월 첫 정규앨범 ‘다시, 스무살’을 발표했다.


소속사 쇼파르뮤직은 “이번 싱글은 스무살만의 따뜻한 감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독백하듯 써내려가는 멜로디와 섬세한 가사가 인상적”이라며 “‘그때는 추억이 될 줄 몰랐잖아 우리’ ‘아 너무 보고 싶어 설명이 안 돼 어떤 맘인지’ 등 멜로디에 녹아드는 가사와 함께 어우러진 스무살의 목소리가 가을 감성을 자극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무살은 오는 24일 홍대에서 버스킹을, 30일 ‘라이브 클럽 데이’에 참여한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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