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배우 김기범과 배우 류효영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두 사람의 측근이 이를 부인했다.

이어 “제주도에서 비행기가 연착륙돼 2시간이나 시간이 지연됐음에도 아무 일이 없었는데, 내륙으로 올라와서 (사진이) 찍히게 됐다”고 덧붙였다.
11일 오후 두 사람의 측근은 한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의 열애설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열애 3개월째라는 보도와 달리 두 사람을 소개해준 지 고작 3주도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공항에서 찍힌 두 사람의 모습에 대해선 “제주도에서 일정을 마치고 공항을 통해 이동하던 도중 찍힌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주도에서 비행기가 연착륙돼 2시간이나 시간이 지연됐음에도 아무 일이 없었는데, 내륙으로 올라와서 (사진이) 찍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김기범과 류효영이 중국에서 방영될 웹드라마 ‘온에어 스캔들’(가제)를 통해 인연을 맺어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두 사람이 기내에서 스킨십을 하는 장면이 목격됐다면서 지난달 22일 김포공항에서 포착된 이들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