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전장 전문기업 하만 인수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삼성전자가 미국 자동차 전장 전문기업 하만(HARMAN)을 80억달러(9조3000억원)에 인수했다. 이는 국내기업의 해외기업 M&A(인수합병)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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