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타필, 올리브영 단독 ‘스타터 패키지’ 출시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피부전문 제약기업 갈더마코리아(대표이사 박흥범)의 저자극 보습케어 전문 브랜드 ‘세타필(Cetaphil)’이 건조한 겨울 시즌을 맞아 ‘세타필 소용량 스타터 패키지’를 오프라인 단독으로 올리브영에 출시한다.

국내에는 처음 출시하는 핸디형 사이즈로 세타필의 베스트 셀러인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과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 두개 제품으로 선보였다. 각각 118ml와 250g으로 휴대성을 높여 외출시에도 간편하게 얼굴과 손 등 건조한 모든 피부에 건강한 수분 보습 케어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스키장 등 겨울 여행지에서도 세타필 하나만 챙기면 평소 홈 케어와 동일하게 전신 수분 보습 케어를 할 수 있어 여행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이 밖에도 그 동안 세타필을 체험해보고 싶지만 기존 제품의 큰 용량 때문에 구매하기 부담스러웠던 소비자들이 보다 편하게 접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세타필은 이번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올리브영 전 매장에서 단독 홍보 코너를 마련, 전제품 20% 할인 행사와 함께 대용량 제품 구매 시 로션 또는 크림 미니어처를 증정할 예정이다.

세타필은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를 위한 저자극 보습케어 전문 브랜드이다.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과 크림은 약 70년 간 전세계인의 피부 건강을 연구해온 세타필만의 보습 노하우가 집약된 저자극 수분 보습제다. 우수한 피부 연화제와 습윤제가 최적의 비율로 복합 배합돼 피부 속 수분을 채워주는 동시에 자연 상태의 피부 천연 보호 장벽의 기능을 튼튼하게 해주고,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인공 향료를 배제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그린캡으로 새롭게 바뀐 패키지와 함께 업그레이드된 보습 포뮬러는 뛰어난 발림성과 흡수력을 자랑, 피부에 바르는 동시에 즉각적으로 빠르고 깊은 보습 효과를 선사한다. 한 번만 발라도 오랜 시간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어 건조한 겨울철에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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