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 인증 중고차 공식 홈페이지 오픈

[헤럴드경제=정태일 기자]인피니티 코리아가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 ‘인피니티 어프루브드(Infiniti Approved)’ 공식 홈페이지를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인피니티 어프루브드’ 등록 조건은 최초 등록일로부터 5년/10만㎞ 이내의 차량으로 한정된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들은 언제, 어디서나 인피니티 인증 중고차 실 매물을 쉽고 빠르게 확인 및 검색할 수 있다. 


차량 조회를 통한 상세 정보 열람은 물론 실제 차량 상태를 사진으로 확인하거나 차량 별 비교도 가능하다. 메일을 통해 원하는 매물 정보를 요청할 수 있는 알림 기능까지 제공된다.

이 프로그램은 공식딜러 C&K 모터스가 운영한다. C&K 모터스는 서초 전시장에서 홍보관을 운영하며 인피니티 어프루브드를 소개하고 있다. 강남구 자동차 매매 단지에 위치한 차고지에서 차량 매물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인피니티 코리아는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을 통해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기본 1년/2만㎞의 보증 기간을 제공한다.

또 인피니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출고된 차량 중 출고 후 7일 및 500㎞ 이내 차량 결함이 발생했을 경우, 언제든지 동일한 가치 이상의 다른 중고차로 교환할 수 있다.

사고 발생 시 가장 가까운 공식 서비스센터까지 차량을 견인해주는 ‘24시간 긴급 출동 서비스’ 및 ‘차량 무상 견인 지원 서비스’를 기본 보증 기간 내 무상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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