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여신상에 뜬 수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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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 옆으로 지난 1948년 1월 26일 이후 가장 크고 밝은 ‘슈퍼문’이 떠올라 있다.

14일 지난 68년만에 가장 큰 보름달이 떴다. 또 비슷한 크기의 달을 보려면 무려 18년을 더 기다려야한다. 이번 수퍼문은 보통 보름달보다 14%나 크며 30%나 밝다. 달이 정상궤도보다 90% 이내에 들어오면서 지구와의 거리도 평소보다 약 4400마일 가량 더 가깝게 근접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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