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전기차 저속 주행

하이브리드 카, 소음

하이브리드와 전기차가 19마일 이하의 저속으로 주행할때 기준 이상의 소음을 내게하는 법안이 도입된다.

이번 법안은 운행 시 소음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로 인해 해마다 2400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한다는 통계 때문이다. 특히 청각/ 시각 장애자의 경우 부상 위험이 일반인에 비해 2~3배 이상 높은 것으로 알려진다.

이번 법안이 도입되면 하이브리드와 전기차의 경우 오는 2019년 9월 1일부터 저속 주행시 일정 이상의 소음이 발생하게끔 생산돼야 하며 이미 생산된 차량 역시 2018년 9월까지는 소음 발생장치를 장착해야할 전망이다. 한편 19마일 이상의 속도에서는 소음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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