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든그로브 한인타운 파출소 한국어 담당관 구인 실패

가든그로브 경찰국이 아리랑마켓 몰 내 한인타운 파출소에서 근무할 근무자를 찾지 못해 대신 베트남계 담당관을 배치했다고 밝혔다. 한인타운 파출소는 지난해 11월 유태경 담당관의 은퇴 이후 한국어 구사 담당관을 모집해 왔지만 지금까지 인력을 구하지 못하고 있다. 가든그로브 경찰국은 내년초까지 시간을 갖조 한국어 구사자를 찾을 것이며 그 전까지는 베트남어와 중국어,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베트남계 담당관을 배치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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