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채식품, 홈쇼핑 첫 론칭에서 ‘건강담은 김치’ 전량 매진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대유그룹은 자사의 식품 전문 브랜드 딤채식품이 만든 ‘건강담은 김치’가 홈쇼핑 판매 첫날 전량 매진됐다고 16일 밝혔다.

‘건강담은 김치’는 대유위니아 딤채발효미과학연구소의 연구·개발한 레시피에 특허 출원한 김치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의 건강을 위해 나트륨 함량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한국식품연구원 실험 결과 나트륨 함량이 100g당 506mg(포기김치 기준)으로 시중에서 판매되는 포장김치에 비해 낮은 수준이라는 평가이다.


이번 방송에서 딤채식품의 ‘건강담은 김치’는 오후 2시50분부터 시작, 40분만에 준비한 ‘건강담은 김치’ 10kg/5Kg (1억4000만원 상당) 상품이 전량 매진되며 성공적인 첫 방송을 마쳤다.

국내 최초 김치냉장고 ‘딤채’의 연구진들이 특별히 개발한 김치라는 점과 함께 지난 21년간 축적된 기술력과 고품격 디자인을 바탕으로 전년 동월 대비(11월 1일~15일 기준) 11%의 매출 증가를 기록한 ‘오리지널 김치냉장고 딤채’ 브랜드에 대한 높은 신뢰도와 인기가 ‘건강담은 김치’의 판매 유도를 이끌었다는 평가다.

딤채식품의 ‘건강담은 김치’는 대유위니아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선물로 증정하였으나 고객들의 김치 구매 관련 니즈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대유위니아 직영 온라인 쇼핑몰(위니아e샵)을 통해 판매를 하던 중 지난 해 9월 독자적인 김치 브랜드로 공식 론칭했다.

또한, 엄선된 국내산 원ㆍ부재료를 사용해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위생적으로 제조하고, 고객에게 신선한 김치를 제공하기 위해 당일 제조하여 당일 배송하는 물류시스템을 갖춰 판매하고 있다.

딤채식품 이재홍 사업부장은 “‘건강담은 김치’의 첫 홈쇼핑 방송이 오리지널 김치냉장고 ‘딤채’로 쌓인 제품의 기술력과 브랜드 신뢰도 덕분에 매진을 기록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딤채가 만든 ‘건강담은 김치’를 더 많은 고객이 맛볼 수 있도록 유통망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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