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18일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 개최

[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경기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8일 오후 2~4시 시청 로비에서 올해 마지막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CS모터스, 위드맘케어, 분당제생병원, 캐비어 동물메디컬센터 등 19곳이 구인 업체로 참여한다. 현장에서 면접 절차를 진행해 47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취업 희망자는 신분증, 사진을 붙인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행사장을 오면 원하는 구인 업체와 면접을 볼 수 있다.

이날 행사는 성남일자리센터와 성남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이노비즈협회, 성남시정신건강증진센터가 협업해 취업·면접 컨설팅, 분야별 직업 훈련 안내, 구직자 정신건강상담 등을 한다.

올해 성남시청 로비에선 취업박람회(3회),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3회) 등 6차례 취업 행사가 열려 지난 9월까지 180곳 기업이 175명을 현장 채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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