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우즈베키스탄, 전반 25분 선제골 허용 ‘황당 패스미스’

[헤럴드경제]한국이 우즈베키스타전에서 전반 25분 선제골을 허용했다.

한국은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가진 우즈베키스탄과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5차전에서 전반 25분 비크마에프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사진=osen

패스 미스에 이은 우즈벡의 역습 찬스에서 김승규가 골문에서 뛰쳐나와 볼을 걷어냈으나 비크마에프의 발에 걸렸고, 길게 찬 슛이 그대로 골망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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