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우즈베키스탄, JTBC 단독 생중계…10시부터 ‘뉴스룸’

[헤럴드경제]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5차전이 15일 오후 8시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JTBC는 이날 오후 7시 40분부터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를 단독 생중계한다.


이에 따라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JTBC ‘뉴스룸’은 밤 10시부터 80분간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