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울정 알리기 사진 공모전 열린다

LA 한인상의가 한인타운의 상징 다울정을 널리 알리기 위한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프로사진작가를 제외한 사진동호회 회원 또는 아마추어 사진작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제는 올림픽과 노르만디에 위치한 다울정정으로 한정되며 대상과 금상 등 총 25명이수상한다. 표절 및 모방된 사진, 타인의 명의로 대리 출품한 사진은 심사대상에서 제외된다. 만일 입상 후 표절 혹은 대리 출품 사실이 밝혀질 경우에는 당선이 취소되며 모든 상과 상품은 주최측에 반환해야 한다. 또 향후 3년간 해당 사진공모전에 출품할 수 없다. 입상 및 입선작의 저작권은 주최측에 귀속되며, 각종 홍보물 제작 및 유사 광고, 홍보에 사용될 수 있다. 출품작이 초상권을침해할 경우 반드시 사전에 법적인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초상권 또는 재산권 등을 통해서 발생하는 모든 제반 사항에 대한 법적 책임은 출품자에게 돌아간다.

한편 접수기간은 다음달 10일부터 20일까지며 출품작을 LA한인상공회의소(3435 Wilshire Blvd #2450 Los Angeles, 90010)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입상작은 12월 28일 각 언론사를 통해 공지되거나 개별 통보된다. 당선작은 상의 사무실에 전시되며 시상은 내년 1월 17일로 예정된 상의정기 이사회에서 진행된다. ▲문의: (213)480-1115 [email protected]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