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직후 미국명문대학‘위스콘신주립대’입시전략 설명회 개최

위스콘신대학교 한국사무소 IUEC, 위스콘신주립대학교 입학처장 초청, 올해 마지막 입학설명회 개최

세계대학 랭킹 상위권 학교 중 30~40%는 미국 대학이 차지한다. 미국은 그만큼 전세계 유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국가 중 하나이기도 하다. 또한 미국 교육 시스템 특성상 대학 간 편입과 전과가 자유로워 입학 후에도 얼마든지 상위권 대학으로 편입이 가능하며, 전공이 적성에 맞지 않는 경우 전과를 통해 새로운 비전을 만들어나갈 수도 있다.

이처럼 국내와는 전혀 다른 열린 교육환경과 글로벌 스탠다드 교육으로 미국 대학에 대한 한국 학생들의 선호도는 예나 지금이나 높은 수준이다. 최근에는 입학시즌을 앞두고 미국 명문대 입학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이에 위스콘신대학교 한국사무소 IUEC(국제교류대학원)에서는 미국 명문주립대 입학 및 편입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2017학년도 진학을 위한 마지막 입학설명회인 이번 설명회는 11월 19일(토) 오후 2시(서울 삼성동), 11월 19일(토) 오후 5시(인천 주안동), 11월 20일(일) 오후 2시(서울, 삼성동)에서 개최된다. 입학설명회에서는 미국 의대, 약대, 간호대 입학설명도 함께 진행된다.

IUEC 관계자는 “IUEC는 2010년부터 400명이 넘는 한국 학생들이 미국 명문주립대인 위스콘신대학교 입학 및 편입을 지원해 왔다”라며 “이번 입학설명회에서는 한국학생 특별장학전형 안내 및 진로진학 컨설팅 전문가와의 1:1 대학진학 상담(맞춤식 진로진학 컨설팅)을 제공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미국 유학준비를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위스콘신주립대학교 오클레어 캠퍼스를 다니고 있는 한 학생은 “고3 수능을 준비하던 시기에 국내입시와 미국유학 사이에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다. 그 때 위스콘신대학교 한국사무소 IUEC 설명회를 듣고 위스콘신 주립대학교에 대해 알게 됐다. TOEFL과 ESL 그리고 내신만으로 미국 주립대에 입학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처음에는 반신반의 했지만 센터원장님과 IUEC본사로부터의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위스콘신 주립대에 대한 많은 정보를 듣고 진로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됐다” 라고 전하며 고3 수험생들에게 수능 이후 설명회 참석을 추천했다.

위스콘신대학교 한국학생 특별장학전형에서는 내신등급과 수능점수에만 집중하는 대신 학생의 포부와 꿈, 그리고 잠재적인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학생을 선발한다. 토플점수 없이도 입학지원이 가능하며, 연간 최대 USD 6,000 장학혜택도 받아볼 수 있다. 지난해부터는 온라인으로도 원서접수를 받아 더욱 편리하게 입학지원이 가능하다.

IUEC를 통해 위스콘신대학교 입학에 성공한 학생들의 만족도도 높다. 작년 9월에 입학한 한 학생은 “한국에서 입시를 준비했다면 내가 만족하는 대학 생활을 하지 못 했을 것 같다. 다양한 활동, 생각, 문화를 나눌 수 있는 대학교에 가고 싶었고, 이에 미국 대학교가 상응되어 현재 만족스러운 대학 생활을 하고 있다”라며 후기를 전하기도 했다.

위스콘신대학교 한국학생 특별장학전형은 물론 미국 의대, 약대, 간호대 입학설명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이번 IUEC 입학설명회는 사전예약제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IUEC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최경침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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