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 LA 회장 이취임식에 화환대신 사랑의 쌀

옥타 LA가 올해 송년회 겸 회장 이취임식에 화환 대신 쌀을 기부받아 저소득층 시니어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옥타 LA는 최근 발송한 회장이취임식 공지에서 “화환 대신 개인 혹은 단체가 기부금을 보내주면 쌀을 구매해 저소득층 시니어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옥타 LA측은 “행사 후 바로 치워야하는 꽃보다는 이웃사랑의 마음이 담긴 사랑의 쌀 기부가 좋다는데 의견을 모으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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