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연휴 여행 예약 서두르세요”

삼호관광
삼호관광을 찾은 한인들이 추수감사절 연휴를 맞아 여행 문의를 하고 있다.

사실상 올해 마지막 연휴인 추수감사절을 맞아 삼호관광이 다양한 특선 상품을 선보였다.

삼호관광의 이번 연휴 특선 상품은 400달러 이하의 부담 없는 가격대의 버스 투어 상품과 함께 항공기를 이용해 이동해 즐기는 이색적인 장거리 여행 상품으로 나뉜다.

올해 연휴 버스 투어 상품은 3~4일간의 기간을 활용한 가족 단위 여행객들을 위한 일정으로 짜여졌다. 파격적인 새로운 코스보다는 전통적으로 한인들이 선호하는 지역 중심으로 특선 상품이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이중 그랜드캐년 2박 3일 일정은 기차로 이동하는 이색적인 일정이 포함돼 이미 상당수 한인들이 예약을 마쳤다.

모뉴멘트 밸리, 앤틸로프 밸리, 파웰 호수 등을 두루 방문하는 3박4일 상품 역시 이번 연휴 인기 상품 중 하나다.가을철 정취를 만끽하기를 원하는 한인들은 레드우드, 나파밸리, 샌프란시스코가 포함된 2박3일 상품에 예약이 몰리고 있다.특히 삼호관광 타 회사와 달리 유일하게 중 라스베가스에 숙박하는 상품은 2층 빅버스를 이용해 3시간 동안 무료로 이 지역의 화려한 야경을 감상 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한인들은 항공 이동을 이용한 중장거리 투어에 예약이 몰리고 있다.

특히 삼호관광은 각 연휴에 앞서 최소 6개월에서 1년전에 해당 여행지에 대한 호텔과 항공권을 미리 확보해 경쟁력 있는 상품 가격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덕분에 개인적으로 항공편과 호텔을 구매할 경우에 비해 휠씬 저렴한 요금으로 중장거리 항공투어를 다녀 올수 있는 셈이다.

올 추수감사절 연휴에는 5일간 코스타리카 상품과 4일간 대표적인 휴양지인 멕시코 칸쿤이나 하와이 역시 예년보다 20%가량 고객이 늘었다.

삼호관광 신영임 부사장은 “매년 추수감사절 연휴는 3~4일 일정의 버스투어 상품과 4~5일 가량의 항공 투어에 고객들이 몰리고 있다”며 “한인들의 성원 덕에 올해 추수감사절 연휴에도 가장 많은 고객들이 삼호관광과 함께 추수감사절 기간동안 휴식도 취하고 새로운 추억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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