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월드 와인 페스티벌 1탄 진행

-17일부터 120개 점에서 와인 약 50만병 물량 준비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홈플러스는 오는 30일까지 전국 120개 점에서 ‘월드 와인 페스티벌 1탄’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1500원 캔 와인을 비롯해 기획 특가 한정 상품, 신대륙 프리미엄 와인, 이탈리아 명가 와인, 보르도 특급 와인 등 약 50만 병의 물량을 마련했다.

매장별 특별 가격 한정 상품으로 보르도 대표 와인 ‘샤또 딸보(5만원)’를 비롯해 최고의 디저트 와인 ‘샤또 디껨 2008(29만 9000원)’, 미국의 대표 프리미엄 와인 ‘오퍼스원(29만 9000원)’등이 준비되어 있다.

그 밖에도 프랑스 프리미엄 와인 ‘라퐁로쉐 2013(6만 9000원)’, 프리미엄 샴페인 ‘파이퍼 하이직 뀌베 브륏(5만 9000원)’, 미국의 명산지 나파 밸리 프리미엄 와인 ‘루이 마티니 알렉산더밸리 까베네 소비뇽(4만 9000원)’등도 판매한다.

매장별로 취급 품목은 상이하며 한정 수량으로 일부 품목은 조기 소진 될 수 있다.

이번 와인 페스티벌에서는 2016년산 보졸레누보도 선보인다. 산뜻하면서도 신선함이 특징인 장 클로드 보졸레누보를 1만 8400원에 판매한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월드 와인 페스티벌 1탄은 2016년산 보졸레누보와 함께 유명 브랜드 와인을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며 “12월에도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2탄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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