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 평의회 학비 인상 논의 시작

등록금 인상 가주 대학

캘스테이트와 UC가 일제히 등록금 인상여부를 논의하는 평의회에 돌입했다.

캘스테이트 평의회가 15일, UC계열은 16일부터 평의회에 돌입했다. 캘스테이트와 UC는 이번 평의회에서 오는 2017-2018학년도 등록금을 약 5% 올리는 방안을 논의한다. UC와 캘스테이트 측은 비록 등록금이 오르더라도 그 폭이 작고 이 중 약 70% 이상은 학자금 지원으로 인상분을 메울 수 있어 큰 부담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회의에서는 등록금 인상 여부만 논의될 뿐 실제 결정은 내년 1월 이후 이뤄질 예정이다. 인상안이 통과될 경우 UC와 캘스테이트의 등록금은 각각 280달러, 270달러가 오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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