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장에 프리미엄 온수매트 ‘Comfort-MateTM’을..

경동나비엔 온수매트 공동마케팅
경동나비엔 이상규 미주법인장(사진 오른쪽)과 이우경 자생한방병원 미국 분원 대표원장이 공동 마케팅을 다짐했다.

미국 시장에 프리미엄 온수매트 ‘Comfort-MateTM’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경동나비엔이 자생한방병원의 미국 내 4개 분원에 온수매트 체험관을 설치, 운영한다.

이에 따라 자생한방병원을 찾는 이들은 치료를 받는 동안 컴포트 메이트가 설치된 침상에서 좀 더 편안하게 치료받을 수 있게 됐다. 온수매트가 설치되는 곳은 미국 본원인 풀러튼을 시작으로 LA, 얼바인, 그리고 샌호세까지 미국 내 4개 모든 분원이다.

온수매트는 가습기 크기의 보일러에서 데운 온수를 매트 안에 설치된 호스를 따라 순환시키는 방식으로 열을 공급하는 최신 난방기기로, 기존의 전기장판과 달리 전자파를 발생하지 않아 난방기기의 대안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경동나비엔의 컴포트 메이트는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뛰어난 품질을 바탕으로 한국의 온수매트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난 10월부터는 LA와 샌프란시스코 등 미주 전역에서 판매가 시작돼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경동나비엔 이상규 미주법인장은 “한방을 통한 허리치료의 탁월한 효과를 전파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자생한방병원에 ‘국가대표 보일러 회사’ 경동나비엔의 기술이 집약된 컴포트 메이트 체험관을 설치해 한국 전통 의료와 한국 제품의 우수성을 공동으로 홍보할 수 있게 됐다”며 “공동 마케팅의 성공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컴포트 메이트는 퀸사이즈와 트윈사이즈 두 종류가 있으며 LA지역에서는 김스전기, OC지역에서는 부에나파크 비치 홈쇼핑 등 남가주 지역을 비롯해 샌프란시스코 등 북가주 지역 일반 매장에서 판매중이다.
이경준 기자

▶문의 : (877)689-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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