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다이어트 보조제 ‘포모라인 60정’ 발매

-체내 지방 흡착해 배설하는 능력 우수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유유제약은 체지방감소 다이어트 보조제인 ‘포모라인 L112 60정’을 새롭게 발매했다고 17일 밝혔다.

포모라인 L112는 식약처로부터 체지방 감소에 관한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으로 이온결합을 통해 섭취한 음식물의 지방을 체외로 배설시킴으로써 지방흡수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포모라인의 주성분인 ‘폴리글루코사민 L112’는 게 껍질에서 추출된 키토산의 일종으로 체내 지방을 흡착해 배설하는 능력이 우수한 것으로 보고돼 장기간 복용해도 안전한 제품이다.

이러한 제품의 효능을 인정받아 유럽지역을 포함해 전 세계 30여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독일약사협회로부터는 2007년부터 7년 연속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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