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엄마 되는 법’…서형숙 엄마학교 저자 강연

-서울시, 22일 아동복지센터서 부모 특강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시 아동복지센터는 22일 센터에서 ‘달콤한 육아ㆍ편안한 교육ㆍ행복한 삶’ 주제로 부모 특강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특강에 나서는 서형숙 강사는 지상파 등 매체로 20여년 부모 교육을 한 전문가다. 베스트셀러 ‘엄마학교’ 외에도 ‘거꾸로 사는 엄마’ 등 다수 책을 썼으며, 각지 초보 엄마를 대상으로 엄마 되는 법을 알려주는 멘토 역할도 하고 있다.


특강은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는 4가지 방법 안내로 이뤄진다. 자녀를 키우며 겪는 진솔한 고민을 주고받는 시간도 펼쳐진다.

참여는 예비 학부모 혹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든 할 수 있다.

신청은 서울시아동복지센터 홈페이지(http://child.seoul.go.kr/)를 통해 하면 된다. 선착순 35명을 받으며, 접수는 21일 오후 6시에 종료된다.

이순덕 소장은 “엄마 양육스트레스를 줄이고, 자녀와 소통하는 방식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다”며 “관심있는 부모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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