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개발, ‘안동 용상 화성파크드림’ 11월 중 분양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화성개발이 경북 안동시 용상동(구 KT 안동전화국 부지)에 ‘안동 용상 화성파크드림’을 11월 중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20층 5개 동으로 전용면적 59㎡ 98가구, 72㎡ 81가구, 84㎡ 57가구 등 모두 240가구로 구성된다.

안동 용상 화성파크드림 투시도.[자료제공=화성개발]

펜트하우스인 전용면적 93㎡, 124㎡타입도 각각 2가구가 공급된다.

이곳 입지 주변에는 낙동강과 연결되는 반변천과 수변공원, 길주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위치한다.

안동고와 안동대도 인접한 더블학세권 단지다.

‘안동 용상 화성파크드림’은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해 가스와 전기, 급수를 원격 검침하고 스마트폰 앱으로 제어하는 첨단 디지털라이프를 선보인다.

견본주택은 경북 안동시 용상동 530-2번지에 조성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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