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집회 ‘현빈 트레이닝복’ 등장한다…쇼핑몰 재등장, 코스프레 기대

[헤럴드경제]박근혜 대통령이 차움병원을 이용하면서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여주인공 ‘길라임’을 가명으로 사용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자, ‘현빈 트레이닝복’이 또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16일 의상대여 전물 쇼핑몰 ‘진시리닷컴’은 ‘시크릿 가든’ 드라마가 인기를 끌던 2011년 현빈의 트레이드 마크였던반짝 트레이닝복을 대여해주고 있다.

해당 쇼핑몰의 트레이닝복은 판매가 아닌 ‘대여상품’임에도, 소비자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


오는 19일 진행되는 촛불 집회에 ‘현빈 트레이닝복’을 입고 참가하겠다는 시민들도 등장했다.

지난 광화문 집회에서 최순실·정유라 등 각종 코스프레가 등장해 큰 웃음을 줬던 만큼 이번에도 역시 ‘시크릿 가든’ 주인공들의 코스프레가 등장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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