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국문화원 한식강좌 운영

한식

LA한국문화원이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3주간 한식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미 현지인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한식 문화교육을 진행하기 위해 기획됐다.

강좌는 초급과 중그반으로 나뉘며 강좌별 정원은 25명이다. 초급반은 주 3일(월,수,금) 저녁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총 2시간 8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한식문화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기본메뉴 실습이 병행된다. 각 클래스별로 관심사에 따른 개별 신청도 가능하다.

중급반은 심화 과정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30분까지 총 4회로 주요한식 메뉴 두가지를 택해 총 4개 강좌를 이수토록 했다. 한편 이번 한식강좌에는한식 매니아로 잘 알려진 마르코 안토니오 발베르데 카라스코 LA주재 볼리비아 총영사가 직접 수강 신청을 하는 등 큰 관심을 모으며 홍보 시작과 함께 전 과정이 조기 마감됐다.

LA한국문화원 김낙중원장은 “이번 한식 강좌는, LA한국문화원과 한식조리아카데미가 공동으로 한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미국인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강좌를 통해 한식의 현지 보급을 더욱 확산하겠다”고 전했다.

▲문의: (323)936-7141(ext121)/ [email protected]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