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 신공항 건설 사전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착수

[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서해 최북단 백령도 신공항 건설을 위한 사전타당성 검토 연구용역이 착수된다.

인천광역시는 백령도ㆍ대청도ㆍ소청도의 1일 생활권 조성을 위해 백령도 신공항 건설 2023년 개장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국토부와 협력해 타당성 용역(3억원)을 조기에 완료하고, 군 당국과 백령도 주변 민간항공기 비행절차를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시는 국토교통부가 지난 18일 백령도 공항 건설 사전타당성 검토 연구용역 공모결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선정돼 용역을 진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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