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츠카제약,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2013년 재인증 이어 3번째 수상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한국오츠카제약(대표이사 문성호)은 지난 18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2016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식에서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재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2010년 ‘일하기 좋은 경기 10대 기업’으로 선정돼 대상을 수상한 이래 2013년 재인증에 이어 3번째 수상이다.

경기도가 주관하는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은 근로자가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이 대상이다. 가족친화제도 운영, 안정성, 대외이미지, 성장 잠재력, 근무조건, 근무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한국오츠카제약은 사내복지기금을 통해 개인연금, 복지자금 대출, 출산지원금 및 유아교육비를 지원한다. 또 매년 임직원과 가족(1인)의 건강검진지원과 향남공장 가족초청의 날을 운영하며 2년마다 임직원 가족과 함께 송년회를 실시한다.

문성호 대표이사는 직원의 결혼기념일에 자필카드와 선물로 축하하고 결혼을 앞둔 직원은 배우자와 함께 식사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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