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소년재단, 학부모 초청 부모교육 ‘자녀를 부탁해!’ 진행

[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 기자] 경기 성남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이하 센터)는 다음달 1일부터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2회에 걸쳐 성남시 중원구 도촌종합사회복지관 3층 배움터1에서 부모와 부부의 행복, 유대인의 자녀교육 등의 주제로 학부모 초청 부모교육을 진행한다.

22일 센터에 따르면 오는 12월 1일에는 한국부모교육연구소의 김진자 소장이 ‘행복한 엄마’, 라온부부가족상담센터의 박수룡 원장이 ‘행복한 부부’라는 주제로 강연을, 12월 2일에는 김진자 소장이 ‘유대인 부모의 자녀교육’이라는 주제로 각각 강연을 진행한다.


강현숙 센터 소장은 “이번 부모교육을 통해 참가 학부모들이 부모로서의 나를 잘 이해하고, 내 자녀의 행복지수를 높여 가족 간의 긍정적 관계를 만들어 가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번 교육 접수는 센터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 신청은 1ㆍ2일 양일 모두 참석 가능한 초등학교 3학년~고등학교 3학년 학부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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