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용 택시 모바일 결제 서비스 ‘티머니페이’ 기능 강화

- 서울지역 콜택시 업체와 업무제휴로 더 편리한 업무택시 서비스 구현!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한국스마트카드의 업무용 택시 모바일 결제 서비스, ‘티머니페이(TmoneyPay)‘가 택시 시장 활성화를 위해 업그레이드된 티머니페이(TmoneyPay) 서비스를 선보였다.

국내 교통 결제서비스 1위 사업자 한국스마트카드(대표 최대성)는 서울지역 콜택시 사업자인 나비콜, K-taxi, 국민캡, 엔콜 등과 업무제휴를 맺는 한편, ‘택시비 선물하기’ 기능을 추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설명=업무용 택시 모바일결제서비스 ‘티머니페이(TmoneyPay)‘가 22일 서비스 업그레이드 됐다. 사진은 ’티머니페이‘앱으로 택시결제를 하는 모습.]

이를 통해 한국스마트카드는 기업들이 업무용으로 타는 택시결제의 고객편의를 극대화해 택시영역 O2O 시장을 선도한다는 전략이다.

먼저, 콜택시 사업자들과의 협력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이제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택시도 전화 한통이면 안정적인 배차 서비스가 가능해 진 것. 이와 함께 서울지역 택시기사들도 티머니페이를 사용하는 기업 직원들의 승차요청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택시 시장 활성화와 동시에 택시업계와 모바일 결제 서비스간 상생의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대목이다.

또 고객 초대, 배웅, 접대를 필요로 하는 기업을 겨냥하여 ‘택시비 선물하기’기능도 추가하였다. ▷영업, 접대 후 ▷세미나, 행사 초대 시 ▷매장 방문 촉진 판촉용으로 택시비를 선물할 수 있다. 사용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티머니페이’ 앱만 설치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티머니페이 앱에서 ‘선물하기’ 메뉴를 통해 상대방의 핸드폰 번호만 넣으면 간편하게 택시비를 선물할 수 있다.

특히, 티머니페이의 ‘택시비 선물하기’ 기능은 고객 핸드폰 번호만 있으면 가능하고, 선물내역의 전산처리 파일을 제공, 자동 회계처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아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에 대해 강현택 한국스마트카드 Payment&Platform부문장은 “지난 8월 티머니페이 출시 이후, 기업 및 공공기관으로부터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며 “이번 콜택시 사업자들과의 전략적 제휴와 ‘택시비 선물하기’를 통해 서비스가 업그레이드 된 만큼 향후에도 더 좋은 택시서비스로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스마트카드는 ‘직원은 편리하게, 회계처리는 간편하게, 비용절감까지!’를 모토로 기업소속 직원들이 모바일 앱 하나만으로 업무용 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택시결제서비스 ‘티머니페이(TmoneyPay)’를 선보인바 있다. 택시사용내역을 전산데이터로 제공하기 때문에 회계처리의 간소화와 비용절감, 택시비 처리의 간편성이 입소문을 타면서 산업은행, 티켓몬스터 등 많은 기업에서 티머니페이를 이용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이밖에 ‘티머니페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티머니페이 홈페이지(www.tmoneypay.co.kr), 티머니 고객센터(1644-008)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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