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코나퀸즈, ‘치즈케익 팩토리’ 케이크 판매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카페 코나퀸즈는 미국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치즈케익 팩토리’와 제휴를 맺고 4종의 케이크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치즈케익 팩토리는 약 60여년의 긴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 유명 패밀리 레스토랑이자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다. 이미 서유럽과 북미 대륙에서는 높은 인지도를 지니고 있으며, 국내에도 수많은 매니아층이 형성되어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카페 코나퀸즈는 이번 제휴를 통해 지난 14일부터 치즈케익 팩토리의 ‘플레인 치즈케익(5500원)’, ‘초코퍼지(6800원)’, ‘턱시도무스(6500원)’, ‘화이트 초콜렛 라즈베리(5800원)’ 등 총 4종의 케이크를 판매하고 있다.

가장 기본인 오리지널 치즈케이크 ‘플레인 치즈케익’은 시나몬 통밀 크러스트 위에 부드럽고 진한 치즈 향미를 더했다. ‘초코퍼지’는 진한 카카오 풍미를 함유한 초코퍼지 크림과 초콜릿 크런치를 곁들여 부드러움 속에 적당한 식감이 조화를 이룬다. ‘턱시도무스’는 초코퍼지 케익과 초콜릿 크림치즈 그리고 마스카포네 무스가 부드럽게 어우러진 치즈케이크로 두 가지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화이트 초콜렛 라즈베리’는 초콜릿 크러스트 위에 라즈베리가 어우러져 달콤 상큼하다.

이번 입점을 기념하며 카페 코나퀸즈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코엑스점과 종로점에서 커피 & 조각 케이크 세트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하와이안 프리미엄 아메리카노 2잔과 플레인 치즈케익 세트, 카페라떼 2잔과 초코퍼지 세트를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나상훈 카페 코나퀸즈 경영기획팀장은 “프리미엄 커피를 지향하는 카페 코나퀸즈의 고객분들에게 한층 고급스러운 디저트를 제공하고자 이번 제휴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전세계적으로 그 맛을 인정 받은 만큼 디저트 애호가들의 좋은 반응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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