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텐, 난로·스토브·히터 등 온열기구 최대 40% 할인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글로벌 오픈마켓 Qoo10(큐텐)은 오는 12월 2일까지 난방∙온열제품을 비롯해 공기청정기, 침구 등 겨울 시즌 필수품을 최대 40% 할인한다고 21일 밝혔다.

큐텐에 따르면 최근 겨울철에도 캠핑을 즐기려는 캠핑족들이 늘면서 석유 난로가 인기를 끌고 있다. 큐텐에 입점해 있는 다양한 오픈마켓에 국내 소비자들의 상품 문의가 쇄도하면서 해외에서 판매되는 다양한 석유난로들이 국내로 배송되는 모습이다.

큐텐에서 판매하는 토요토미 석유난로 제품.   [사진=큐텐 제공]

이에 큐텐은 냄새없는 난로로 유명한 토요토미 난로 제품들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토요토미 난로는 급유연장버튼과 더블화재 예방 구조 등 기능을 갖췄고, 최대 연소 시 16.1시간동안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췄다.

또 석유 스토브로 활용가능한 토요토미 RS-H29F 모델을 함께 판매한다. 이 제품은 16.5㎡의 좁은 공간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다양한 방한 용품을 판매한다. 큐텐은 100% 양모를 사용한 호주 울컴포트 크라운 양모이불과 구스레이저 오리지널 구스다운, 에드먼턴 거위털 페더베드, 코타츠 등도 기존 가격에서 10%~30% 할인된가격에 판매한다.

구희진 큐텐 대외협력팀 차장은 “소형 온열기구는 레저용은 물론 가정에서도 거실 또는 어린이방 보조 난방기구로 활용도가 높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Print Friendly